5월 5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 기념식, 마술쇼, 체험행사 등 다양하게

울산대공원 內 도시숲.

울산대공원 內 도시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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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과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3000명이 참가하는 ‘2022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모범 어린이 표창은 이재희 등 4명의 어린이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김보민 등 15명의 어린이가 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아동복지 유공자로 화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연재 부위원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창환마취통증의학과 김창환 원장, 큰빛지역아동센터 강정경 센터장 등 6명은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식후행사로는 마술쇼, 어린이치어리딩, 태권도 시범단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돼 있다.


체험 부스 운영으로는 새 활용 예술 전시와 체험, 재활용 화분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과학체험관, 가상현실(VR) 체험, 비눗방울 체험, 어린이 소방 안전 체험, 어린이 안전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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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 전역에 도시재생 놀이터라는 주제로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행사 20여개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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