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셀라피’, 이현이 공식 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에이블씨엔씨의 ‘셀라피(Cellapy)’는 모델 이현이를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셀라피는 피부과 의사와 연구원들이 수년간 연구해 탄생한 저자극 더마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에이리페어 크림 바디워시&로션 등이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워킹맘으로 활약하는 동시에 트렌디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모델 이현이가 셀라피가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셀라피의 공식 모델 발탁과 함께 더마 분야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와 트러블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며 어느 때보다 성장 잠재력이 높아진 더마 분야에 적극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더마 화장품 시장은 오는 2025년 93조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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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라피는 다음 달 8일까지 ‘모델 이현이 PICK! 셀라피 에이리페어 바디&스킨케어 전 품목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구매 품목에 따라 마일드 클렌징 폼 150ml와 닥터 세니타이저 150ml를 추가 증정하며 셀라피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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