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도 코로나19 확진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8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IMF는 성명을 통해 게오르기에바 총재의 확진 사실을 밝혔다. 현재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자택에서 격리 근무 중이다. 올해 68세인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백신 접종을 마치고 부스터샷까지 맞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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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지난주 워싱턴DC에서 개최된 IMF·세계은행 춘계 총회에 참석해 각국의 경제 수장들과 연쇄 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에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참석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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