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3,4호기 모습.

신고리 3,4호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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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신고리 4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가 27일 03시 43분에 발전을 재개해 23시 3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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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4호기는 지난 26일 터빈제어 밸브 시험 중, 일시적인 터빈 고진동으로 터빈이 자동 정지됐고 설비 점검 결과 이상이 없음이 확인됐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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