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우리은행 직원의 500억원 횡령 사건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316140 KOSPI 현재가 30,4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00% 거래량 2,065,013 전일가 30,1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은행들 해외서 작년에 2.4조 벌었다…전년比 2.3%↑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110%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우리카드, 李 "약탈금융" 질타 상록수 채권 매각결정 주가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1분 현재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316140 KOSPI 현재가 30,4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00% 거래량 2,065,013 전일가 30,1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은행들 해외서 작년에 2.4조 벌었다…전년比 2.3%↑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110%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우리카드, 李 "약탈금융" 질타 상록수 채권 매각결정 는 전날보다 2.29% 내린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횡령 소식이 전해진 직후 6.21% 내린 1만435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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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우리은행에서 500억원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직원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횡령 혐의로긴급 체포했다고 전날 밝혔다. 경찰은 우리은행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이 직원에 대해 출국금지 등 조치를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 직원이 직접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했다"며 "자세한 내용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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