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미트 앤 코 '봄 신메뉴'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호텔 2층 조각보 미트 앤 코 레스토랑에서 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로 구성했다. 미트 앤 코 레스토랑에서는 달래 페스토와 봄나물을 넣고 토마트 소스로 맛을 낸 '홈메이드 파졸레티', 포테이토 로스티를 곁들인 '안다즈 비프 타르타르' 등 봄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준비했다.
미트 앤 코 레스토랑의 메뉴들은 화려한 봄의 색깔을 요리에 담아냈다. 봄철 식용 꽃과 냉이를 넣어 반죽해 만든 '홈메이드 파졸레티'는 생면에 달래 페스토와 봄나물, 리코타 치즈 등을 곁들였다. 유자 아이올리 소스에 포테이토 로스티를 넣은 '안다즈 비프 타르타르', 카페 드 파리 버터와 꼬냑 플람베로 맛을 더한 '안다즈 28일 건조 숙성한 본인 립아이'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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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의 봄 메뉴는 단품 또는 세트로 이용 가능하다. 점심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은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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