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가 함께 찍은 사진이 실렸다. 문구에는 ‘다섯 번의 봄 고맙습니다. 두 분의 앞날이 봄꽃이 활짝 피는 따뜻한 봄날 같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광고는 문 대통령 지지자들이 준비한 것으로 강남역 인근과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 각각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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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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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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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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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광고 문구에는 ‘다섯 번의 봄 고맙습니다. 두 분의 앞날이 봄꽃이 활짝 피는 따뜻한 봄날 같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광고 문구에는 ‘다섯 번의 봄 고맙습니다. 두 분의 앞날이 봄꽃이 활짝 피는 따뜻한 봄날 같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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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바라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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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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