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1주년 맞이 특별프로그램 ‘아듀’
4일간 다채로운 체험, 올해 휴양밸리 ‘흥행대박’ 예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첫 돌을 맞은 함양 대봉산휴양밸리가 포스트 코로나 때를 맞아 올해도 흥행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경남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에서 개장 1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고객감사 특별할인 프로그램이 어렵게 티켓을 거머쥔 체험객의 이목을 빼앗으며 새 관광객에게도 손짓하고 있다.
함양군 측은 지난 21일 개장 1주년을 맞아 고객 보답하는 차원에서 24일까지 4일동안 열고 있는 힐링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자랑했다.
모노레일·집라인 등 그동안 레포츠시설에 편중된 휴양밸리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다양화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주년 특별프로그램은 숲속걷기체험을 비롯해 동거동락 스탬프투어, 디카시 공모전, SNS 친구맺기, 전통놀이체험, 하바리움체험 등 많은 참여프로그램 외에 1+1 할인권 행사 등 요금 할인도 진행했다. 휴양밸리를 찾은 방문객에게 꿀팁이 됐다.
방문객들은 “대봉산 모노레일과 집라인이 국내에서 가장 스케일이 큰 것으로 알고 왔는데 이렇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있어 더 알차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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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1주년 특별프로그램 운영이 올해 대봉산휴양밸리 흥행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고객 호응을 바탕으로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휴양 마케팅 전략을 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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