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이민진의 ‘파친코’가 지난 13일까지 판매하고 절판되면서 마지막으로 종합 1위 자리에 올랐다. 드라마의 관심이 아직 식지 않은 가운데 재출간 예정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안타까움을 남겼다. 20대뿐만 아니라 50대 이상 독자들까지 폭넓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위대한 국민의 나라’가 출간과 함께 종합 3위에 진입했고, 정치 이슈에 대한 관심은 이어졌다. ‘가불 선진국’,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등 임기를 마치는 시기에 책 출간이 이어지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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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의 ‘저주토끼’는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최종 후보로 지명 되면서 국내 독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번 주에도 20계단 상승한 종합 11위에 올랐다. 처음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81.2배나 판매가 상승했고, 최종 후보에 오른 소식으로 판매 신장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30~40대 여성 독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남성 독자층에서는 50대가 가장 높아 눈에 띄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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