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20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제2의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한전KDN은 20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제2의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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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이동우 기자] 한전KDN은 최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한전KDN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매출 1조5000억원, 탄소저감 3.2t, 일자리창출 11만명 목표의 새로운 비전 2030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 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정하고 ▲에너지ICT 플랫폼 ▲데이터 ▲클라우드 ▲기간통신사업 등 실천을 위한 4개 주요 의제와 ▲디지털 전환 ▲업의 확장 ▲ESG확산 ▲경영혁신의 4대 전략목표 등 12개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기념식에는 전도봉(제9대) 한전KDN 전임사장, 이오석(제9대) 한전KDN 전임감사가 참석해 축하를 했으며, 신정훈 국회의원과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 박성철(제12대) 한전KDN 전임사장, 우희탁 엠씨에스텍 사장 등 정관계 인사들과 내외빈들이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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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앞으로도 한전KDN은 국민을 향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신뢰받는 기업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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