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커피 제조 노하우에 고품질 원두 고집
끊임없는 연구 개발·품질 개선이 고객 사랑 비결

30년간 커피믹스 1위…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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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는 30년 넘게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장수 브랜드다. 50여년 간 축적한 커피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 빠른 트렌드 변화 속에서도 고품질 원두에 대한 고집을 지킨 것이 오랜 시간 동안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원인으로 분석된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품질 개선도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동서식품은 소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자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 조사와 분석을 진행한다. 주기적으로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하는 ‘맥심 리스테이지’도 이 같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최근 실내에서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커피타고 쉬어가자 캠페인’ ‘맥심 커피믹스 오피스 캠페인’ 등 일상 속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하는 휴식의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최근 공개한 맥심 모카골드의 신규 TV 광고 역시 바쁜 하루 중 잠깐의 여유를 주는 제품의 매력을 담아냈다. 광고는 배우 이나영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업무 연락으로 정신없이 바쁜 와중 맥심 모카골드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일상의 틈을 채우는 한잔, 지금 믹스할까요?’라는 내레이션이 나와 일상 속 짧은 휴식의 달콤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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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흠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동서식품은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맥심 커피만의 매력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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