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영어 교육 프로그램 ‘디즈니월드 잉글리쉬’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K스토아는 오는 12일부터 디즈니월드 잉글리쉬 상품을 단독 방송으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즈니월드 잉글리쉬는 미키마우스, 도날드덕, 엘사, 심바, 버즈 등 디즈니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어 교육의 명품이라 불리며 1978년부터 일본, 대만, 홍콩 등 전 세계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4년 진출해 1~6세 아이들 대상으로 영어 교육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디즈니월드 잉글리쉬의 미키와 친구들 풀 패키지다. 36개월 할부를 지원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키마우스 블루레이메이트, 책장, ABC블록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방문상담을 완료하는 고객에게는 디즈니 썸썸피글렛무드 등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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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관계자는 “최근 가정학습이나 홈스쿨링이 일상화되며 부모가 직접 아이들의 학습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나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분위기에 맞춰 가정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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