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무인주차관제시스템’ 설치…민원인 편의 제공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군청 주차장에 민원인의 방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군청에 방문하는 차량에 대해 주차순환을 원활히 해 민원인의 주·정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했다.
무인 주차관제시스템은 입·출차 시 자동으로 차량번호가 인식돼 주차시간과 요금이 계산되는 지능형 차량요금 징수시스템이며, 결제는 신용·직불·체크카드, 삼성페이, 현금으로 가능하다.
군은 이달까지 설치하고 오는 7월까지 문제점 보완 및 관리조례 제정 등 시범으로 운영한 후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민원인이 조금이나마 불편함 없이 군청에 방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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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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