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생어거스틴 '꿍 팟 봉커리' 대용량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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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유명 외식 브랜드 '생어거스틴'의 인기 메뉴 '꿍 팟 봉커리'의 레시피를 대용량 상품으로 개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레시피는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와 함께 개발했다. 1~2인분에 해당하는 레시피를 약 30인분의 구성으로 재구성했으며 학교 급식 채널을 시작으로 다양한 단체 급식 경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생어거스틴 꿍 팟 봉커리(30인분 내외)는 학생들에게 급식 메뉴로 인기 있는 새우 튀김과 특제 소스가 별도 포장으로 구성됐다.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의 통새우 튀김(2㎏)과 생어거스틴을 대표하는 뿌 팟 봉커리 소스(6㎏)가 넉넉하게 담겼다. 새우튀김을 약 5분간 튀기고 밥에 올린 뒤 끓인 소스를 부으면 돼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피망과 양파, 그린빈 등 다양한 볶음 채소를 곁들이면 더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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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급식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사 사업장의 운영 효율도 가져올 수 있게 됐다"며 "메뉴형 패키지 상품을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새로운 전략 모델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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