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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7일 장중 코스피의 27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오전 11시24분께 코스피는 2699.91을 기록하면서 2700선에서 물러났다. 코스피가 장중 2700선에서 물러난 것은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증시는 개인이 5536억원 규모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인과 기관이 각각 3156억원, 2341억원 규모 순매도에 나서면서 증시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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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불변의 대장주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6,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8% 거래량 35,662,077 전일가 275,5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한국 사회에 경고음" 외신들, 삼전 노사 협상결렬 긴급타전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끝내 불성립…중노위 "노측 수락했으나 사측이 유보"(상보) 가 올해 1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주당 7만원 선을 회복하지 못했다. 장 시작 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6,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8% 거래량 35,662,077 전일가 275,5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한국 사회에 경고음" 외신들, 삼전 노사 협상결렬 긴급타전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끝내 불성립…중노위 "노측 수락했으나 사측이 유보"(상보) 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32% 증가한 수준이다. 전날까지 집계된 증권사들의 평균 영업이익 전망치인 13조849억원도 넘어섰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6% 증가한 77조원을 기록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분기 기준으로 매출이 70조원을 넘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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