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2차전지 양극재 업체인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76,7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13% 거래량 557,955 전일가 182,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이 5000억원의 유상증자와 3대 1의 무상증자 결정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44만3700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장 초반 45만200원까지 오르면서 상승세를 보이다, 9시30분 기준 상승폭이 진정되며 현재 0.57% 오른 42만62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1위로 올라선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도 지키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76,7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13% 거래량 557,955 전일가 182,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의 유·무상증자 결정에 우려보다는 기대를 표출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76,7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13% 거래량 557,955 전일가 182,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은 전날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1주당 3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76,7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13% 거래량 557,955 전일가 182,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은 300억원 규모 채무 상환 자금과 4700억원 규모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61만1344주다. 신주 발행 가액은 1주당 31만300원이다.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하며 실권주에 대해 오는 6월21~22일에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7일이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76,7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13% 거래량 557,955 전일가 182,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은 1주당 3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함께 결정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7335만1008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6월2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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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76,7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13% 거래량 557,955 전일가 182,4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이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해외 진출의 첫 단추가 되는 에코프로글로벌에 출자될 예정"이라며 "에코프로글로벌 산하에 에코프로유럽과 에코프로아메리카를 설립할 예정이며 파트너사와 합작법인(JV)을 결성해 유럽과 북미에 해외 생산 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6E 생산능력 가이던스 55만톤의 약 59%에 달하는 32만톤의 해외 증설이 본격화되는 첫 의사결정으로 단순 자금 조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시장이 기대하던 해외 진출 계획이 현실화된 만큼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이라 평가했다. 다만 "유·무상증자로 인한 희석 등을 반영한 목표주가 변경은 신주의 발행가액이 확정된 이후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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