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 "비축유 1억2000만배럴 추가 방출 추진"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치솟는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1억2000만배럴 규모의 비축유 추가 방출을 추진하고 있다.
파티 비롤 사무총장은 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미국 측에서 6000만배럴을 부담할 것"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관계자들을 인용해 동일 규모의 비축유 방출 계획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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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회원국의 비축유 방출은 지난달 6000만배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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