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60명 모집에 2537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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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원서접수 결과 60명 모집에 2537명이 지원해 4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GH의 지난해 경쟁률은 34대1이었다.


GH는 이번 신입직원 채용에서 공개경쟁시험 39명, 공개경쟁시험 구분모집(국가유공자ㆍ장애인) 19명, 경력경쟁시험(세무사, 노무사) 2명 등을 선발한다.

필기시험(경기도 주관)은 오는 16일 실시되며, 면접시험(GH 주관)은 1단계 직무적합성 면접, 2단계 인성 면접 등 단계별 심층 면접으로 다음 달 진행된다.


전형수 GH 사장 직무대행(부사장)은 "3기 신도시 등 정책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GH 맞춤형 인재 선발을 위해 면접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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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H는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기도 공공기관 채용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를 진행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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