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영 조선대병원 교수, 새병원 신축 1000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은 김권영 재활의학과 교수가 새병원 신축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임동훈 부원장을 비롯한 병원 집행부와 각 진료과 과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권영 교수는 “새병원 신축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신축기금 기부 릴레이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현재 조선대병원 재활의학과장으로 재직 중에 있으며 호남권역재활병원장, 대한재활의학회 이사·호남제주지회장, 한국발달장애학회 이사, 대한노인병학회 호남지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한편 조선대병원은 새병원 신축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신축을 위해 동문 및 교직원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