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2일까지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사업’ 신청·접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은 오는 22일까지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의 성장지원을 위한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추가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우수후계농경영인 지원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2017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신청가능) 영농에 종사중인 자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 대출한도,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 연리1%(고정금리)로 농업자금 이차보전사업으로 진행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 자격과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사업신청서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 기간까지 제출하면 된다.

현행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을 이끌고 있는 우수한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해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지침내용이 올라와 있어 참고하면 된다.

AD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