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대비 성분 함량 50% 증가…독일 직수입 완제품

유유네이처, 다이어트 건기식 포모라인L112 엑스트라 리뉴얼 출시.

유유네이처, 다이어트 건기식 포모라인L112 엑스트라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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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유유제약 관계사인 유유네이처는 기존 제품 대비 성분 함량을 50% 증가시켜 더 빠르고 간편하게 체지방 감소를 돕는 건강기능식품 ‘포모라인L112 엑스트라’를 독점 수입해 국내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포모라인L112 엑스트라는 주성분인 키토산과 음식물 지방의 이온결합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작용기전으로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3회 1회 2정씩 식사 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유유네이처는 포모라인L112 엑스트라 국내 출시를 기념해 CJ온스타일에서 6~7일 이틀간 최대 4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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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라인L112 오리지널은 지난해 기준 국내 누적 판매액 450억원을 돌파했으며, 전세계 52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14년간 독일 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독일 직수입 완제품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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