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에스엠

자료: 에스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83,189 전일가 84,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1일 오전 10시 7분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83,189 전일가 84,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은 전거래일 대비 6.5% 오른 8만6900원에 거래됐다. 이는 직전 신고가(8만5600원)를 뛰어넘은 것이다. 전일 열린 주주총회(주총)에서 행동주의 사모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83,189 전일가 84,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과의 표 대결에서 승리하자 주가가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일 주총서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83,189 전일가 84,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은 주총에서 곽준호 SK넥실리스 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감사로 선임했다. 곽 전 CFO는 얼라인 측의 주주 제안이었다. 출석 주주 803만여주 가운데 653만여주가 곽 후보자의 감사 선임에 찬성했다. 감사 선임의 건을 두고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83,189 전일가 84,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측이 추천한 임기영 한라그룹 비상근 고문은 자진 사퇴했다.

AD

얼라인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라이크기획이라는 개인사업자 자격으로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83,189 전일가 84,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과 프로듀싱 계약을 체결, 매출의 일정액을 인세로 챙겨가는 있어 지배구조 문제가 주가를 억누르고 있다고 보고 있다. SM은 매출액의 최대 6%를 라이크 기획에 지급하고 있다. 실제로 상장 후 2021년 3분기까지 1427억원, 2021년에는 3분기까지 181억원이 라이크기획에 흘러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