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가 의장직 사임 동의안을 가결했다.

합천군의회가 의장직 사임 동의안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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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의회 배몽희의장이 지난 30일 제2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사임을 표했다.


배몽희 의장은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을 표하면서 “그동안 성원해준 군민에게 감사를 표하고 남아 있는 8대 후반기 임기 동안은 군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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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장직 사임 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합천군의회는 의장 보궐선거가 시행되기 전까지 정봉훈 부의장이 의장직무대리를 맡아 운영하게 됐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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