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산림조합장 보궐선거, 문용운 후보 당선
[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지난 30일 열린 임실군산림조합장 선거에서 ‘문용운’ 후보가 당선됐다.
임실군산림조합 2층에서 진행된 이날 선거에는 전체 조합원 2855명중 1559명이 참여해 54.6 %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개표결과 기호1번 문용운 후보가 789표(50.2%) 기호2번 정회석 후보가 763표(49.8%) 무효 7표가 최종집계 됐고 26표 차이의 박빙에 승부로 당선됐다.
문용운 당선인은 “당선소감에서 적자인 산림조합 발전을 위해 공약에서 밝힌대로 잔여임기 급여을 반납하고 빠른시일 내 산림조합 정상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궐선거로 당선된 문용운 당선인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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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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