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5895억 규모 컨테이너선 4척 수주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삼호중공업은 라이베리아 소재의 선사와 5895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05%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3월 30일부터 2024년 11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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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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