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 ‘가불 선진국’ 외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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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불 선진국=민주주의는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으나 사회·경제 분야에서는 선진국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시대착오적이고 불합리한 사회 제도가 잔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법학자이자 연구자,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이자 문재인 정부에서 공직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사회권 강화’를 한국 사회 문제를 해결할 핵심 카드로 제시한다. (조국 지음·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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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인간, 호모 부커스=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서 습관을 쉽게 만드는 방법은 물론, ‘왜 독서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인지’, ‘왜 수천 년 동안 책은 사라지지 않았는지’, ‘세계 최고 부자들이 왜 매일 책을 읽는 것인지’를 저자가 읽었던 수많은 책들을 통해 증명해 준다. 독서에 관한 깊은 통찰을 전하는 책. (조상연 지음·파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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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느린 아이들=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력이 가장 크게 발달하는 취학전기부터 초등학교 시기에 아이들 두뇌 발달 단계에 따른 공부법, 학습을 저해하는 문제들의 해결법을 제시한다. 아이 학습에 관한 부모들의 올바른 심리 형성 방법을 제시하고, 부모와 아이가 각자의 속도, 환경에 발맞춰 최적의 학습 능력을 기르도록 이끈다. (김영훈 지음·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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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영화잡지에서만 20년 일하며 양조위, 유덕화, 왕가위, 성룡, 주성치 등 수많은 홍콩 영화인들을 인터뷰해온 저자가 직접 수차례에 걸쳐 홍콩을 여행하며 영화를 빛낸 아름다운 공간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하나의 공간 안에 서로 다른 영화가 만나 이야기를 건네는” 홍콩에서 저자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움을 복원해낸다. (주성철 지음·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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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타인과 나’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명쾌한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 담긴 강의는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으로 현상을 분석하고 쉽고 유쾌한 조언으로 신선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저자 특유의 재치와 인사이트가 담긴 강의는 우리의 생각을 전환해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김경일 지음··저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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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본업인 소설가 외에도 사시사철 음악과 함께하는 애호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저도 모르게 모아버리고 마는 수집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5000여장의 아날로그 레코드 중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문학동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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