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영 광주 북부소방서장 취임…"시민 안전에 최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제18대 광주 북부소방서장에 이동영 소방정이 취임한다.
이 신임 서장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지난 1985년 소방에 입문하여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광산소방서 예방안전과장, 119종합상황실장, 초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장을 역임했다.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았고, 소방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사 업무처리에 합리적이고 탁월한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서장은 취임행사를 생략하고 각종 당면 현안업무 파악 및 화재발생 시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취약대상 현장방문 등을 통해 내달 1일부터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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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직원 상호간·세대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함으로써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선도해 북구의 특성에 맞춰 빈틈없는 대응활동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조직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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