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롯데쇼핑, 할인점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 개선 기대"
한국투자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1일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0% 거래량 159,007 전일가 16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이 끌고 마트가 밀고"…롯데쇼핑,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클릭e종목] "고마워요, 외국인" 회복 넘어 성장 중인 롯데쇼핑[클릭 e종목]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한다. 올해는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0% 거래량 159,007 전일가 16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이 끌고 마트가 밀고"…롯데쇼핑,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클릭e종목] "고마워요, 외국인" 회복 넘어 성장 중인 롯데쇼핑[클릭 e종목]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을 포함한 할인점 기업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0% 거래량 159,007 전일가 16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이 끌고 마트가 밀고"…롯데쇼핑,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클릭e종목] "고마워요, 외국인" 회복 넘어 성장 중인 롯데쇼핑[클릭 e종목]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한 3조9439억원, 영업이익은 127% 성장한 14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1분기 리츠 자산 취득세 발생 등에 따라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난 2020년부터 진행했던 롭스 폐점 등 체질 개선이 이뤄지면서 할인점의 손익도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백화점 기존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신장하고 할인점 부문은 0.7% 역성장했을 것으로 예측된다.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0% 거래량 159,007 전일가 16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이 끌고 마트가 밀고"…롯데쇼핑,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클릭e종목] "고마워요, 외국인" 회복 넘어 성장 중인 롯데쇼핑[클릭 e종목]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은 올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소비자물가상승은 할인점, 슈퍼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기존점 개선 요인이다. 할인점 사업은 소비자물가상승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로 전년 대비 2.3% 성장이 기대된다. 할인점 사업의 성장으로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0% 거래량 159,007 전일가 16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이 끌고 마트가 밀고"…롯데쇼핑,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클릭e종목] "고마워요, 외국인" 회복 넘어 성장 중인 롯데쇼핑[클릭 e종목]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의 주가 하방 경직성은 높다.
주가 부진 요인으로 지목된 온라인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오프라인 채널의 객수 하락 영향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온라인 침투율은 38.5%로 전년 대비 2.4%포인트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성장은 12.1%로 1년 전 대비 6.8%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마트의 올해 기존점 신장은 0%로 지난 2020년(-3.3%), 지난해(-1.2%)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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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만 온라인은 여전히 아쉬운 상황”이라며 “연간 이커머스 부문의 매출 성장은 시장 성장률을 웃돈 25%로 예상되지만, 플랫폼 차별화 경쟁력 부재로 적자는 작년보다 증가한 1696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지난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체질 개선 효과가 올해도 지속되어 올해 전사 판매관리비는 전년 대비 5.7% 절감될 것”이라며 “온라인 부문의 성과 등은 아쉽지만 체질 개선에 따른 손익 개선을 고려해 투자를 지속해도 좋다고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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