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유럽 각국의 증시가 장 초반 대부분 하락세로 출발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 21분 현재 독일 DAX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29%포인트 하락한 1만4629.24로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와의 가스 대금 지불을 두고 첨예한 갈등을 이어가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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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프랑스 CAC40 지수도 1.08%포인트 내린 6718.70에 거래 중이다. 반면 FTSE 100 지수는 런던 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0.04%포인트 오른 7540.35에 거래되고 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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