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감 보수·중도 측 단일 후보, ‘김상권’ 전 국장 확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감 선거 보수·중도 진영 단일후보가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으로 확정됐다.
단일후보 경선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유·무선 전화 여론조사로 실시됐다.
예비후보로 나선 김명용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 최해범 전 창원대 총장, 허기도 전 경남도회 의장 중 김상권 전 국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로 단일후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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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추진위원회는 30일 11시께 경남교육청에서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단일화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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