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석사 2기 일동, 대학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석사 2기 일동이 지난 28일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맡겼다. 지난해 1기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전달식에는 기수 회장인 우리아이티 백남열 부대표와 부회장인 부산경영자총협회 하용만 선임위원, 에핀 전영미 대표, 클라스카 김명애 대표 등 재학생 대표와 김선호 대외부총장, 김성희 주임교수, 정석찬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백남열 기수 회장은 “학교의 지원으로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후배가 더욱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동의대는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산학협력 공동연구로 지역의 ICT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8년간 180억원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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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의 인공지능학과는 사업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석·박사 재직자 과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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