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혁신·발전을 선도해 완주군 황금시대 활짝 열 터”

두세훈 전 도의원, 완주군수선거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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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두세훈 전 전북도의원이 완주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두 전 의원은 25일 전북도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곧바로 완주군선거관리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두 전 의원은 “담대한 희망을 가지고 지역에 더 큰 봉사를 위해 담대한 도전을 결정했다”며 “젊음과 유능함을 무기로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주군 황금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두 전 의원은 “그동안 도민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북 도민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안고 전북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완주군 봉동 출생인 두세훈 전 도의원은 봉동초·완주중·전라고·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11대 최연소 전북도의원을 역임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법원 국선변호인과 완주군 13개 읍·면 마을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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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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