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의 로엠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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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봄맞이 데이트룩 제안전’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임스퀘어의 주요 남녀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22 S/S 신상품 구매고객에게 특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패션브랜드 ‘COS’는 최대 50% 혜택을 제공하는 미드세일을 진행한다. 여성패션 브랜드 ‘쉬즈미스’, ‘리스트’, ‘로엠’은 신상품을 최대 50%, ‘SOUP’도 10% 인하한다.


남성패션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신상품 구매금액별 최대 5만원 할인하고, ‘지오지아’는 신상품 20%에 추가 20% 혜택을 제공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도 봄 신상품을 최대 40% 세일한다.

‘에이랜드 플리마켓’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여성복 최대 30%, 액세서리 전품목 최대 50%, 빈티지 제품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슈펜’에서는 슈펜XDRP 상품을 출시하고, ‘크록스’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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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강열 경방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부장은 “타임스퀘어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아 산뜻한 봄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며 “타임스퀘어에서 연인과 데이트도 즐기고, 다양한 데이트룩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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