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봄맞이 '벚꽃 에디션'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벚꽃 시즌에 맞춰 나들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벚꽃 에디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25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벚꽃 에디션’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주변 벚꽃 나들이 명소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편안한 호텔 객실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조식 뷔페 이용 혜택도 포함돼 있다. 로맨틱한 무드를 위해 ‘벚꽃 에디션 기프트’도 준비해 봄맞이 피크닉에 나선 연인들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다.
‘스위티 블라썸’ 패키지는 벚꽃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에 만나볼 수 있는 봄 시즌 한정 패키지로, 연인과 함께 벚꽃 나들이를 즐긴 후 안락한 호텔 객실에서 스파클링 로제 와인을 나누며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패키지는 부산의 벚꽃 명소인 달맞이길, 황령산 인근의 신라스테이 해운대와 자연 그대로의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대저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 인근의 신라스테이 서부산을 비롯해 울산, 제주 등 전국 13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1박), 조식(2인), 스파클링 로제 와인(본샹스 모스카토 로제) 1병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10일까지 이용 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패키지도 선보인다. ‘스위트 힐링 스테이’ 패키지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여의도공원, 여의도 윤중로 인근의 신라스테이 마포와 도심의 야경과 벚꽃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석촌호수와 양재천에서 가까운 신라스테이 삼성 두 곳에서만 이용 가능한 상품이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호텔 인근 벚꽃 명소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긴 후, 기프트로 제공되는 배쓰밤으로 향긋한 거품 목욕을 즐기며 나만의 힐링 타임을 보내면 좋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패키지는 객실(1박), 트리앤씨 배쓰밤 (1개)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10일까지 신라스테이 마포, 삼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