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엑스코 임직원 30명은 사랑의 빵 1200개를 지역아동센터와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대구 엑스코 임직원 30명은 사랑의 빵 1200개를 지역아동센터와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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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 엑스코 임직원 30명은 지난 24일 직접 만든 빵 1200개를 지역 아동센터와 홀몸 어르신 가구 120여곳에 전했다.


전달한 빵은 머핀 500개·카스텔라 500개·컵케익 200개이다. 엑스코는 이번에 어려운 소외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제공하고 향후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가을 수확기에는 농촌 일손을 보태고, 겨울철에는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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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은 엑스코 대표는 “연중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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