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로 즐기는 가나앙상블…모델 효과 톡톡

롯데제과, '가나 앙상블' 인기…"디저트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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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롯데제과의 대표 초콜릿인 ‘가나’에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해 한 입 크기의 사이즈로 선보인 ‘가나 앙상블’이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제품 출시와 함께 폭발적 인기를 얻은 가나 앙상블은 지난해 말부터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한 광고로 초콜릿의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층과 남성들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제품 품질에 대한 호평이 많다. 가나 앙상블은 커피나 와인 등을 먹을 때 곁들일 수 있는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한 브랜드로 다크쇼콜라, 휘앙티누, 티라미수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다크쇼콜라는 제품 겉면을 다크초콜릿으로 감싸고 속에는 생크림을 품은 다크 크림이 들어간 부드러운 초콜릿의 맛을 구현했다.

휘앙티누는 겉면을 밀크 초콜릿으로 만들고 속 부분은 밀크 크림에 크레페 조각을 잘게 부순 바삭한 과자인 휘앙티누 칩을 넣어 씹는 재미를 살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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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는 겉면을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으로, 속 부분은 티라미수 크림에 바삭한 치즈 쿠키칩을 넣어 초콜릿과 커피의 향이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만들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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