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반도체과, 신입생 역량강화캠프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은 반도체과 신입생의 기초 역량 강화와 대학 적응력 향상을 위해 2박 3일간의 역량강화캠프를 제주 마레보리조트에서 진행했다.
캠이프는 ▲리더쉽 팀빌딩 특강 ▲기업특강 ▲채용 트렌드와 반도체 산업 직무이해 ▲졸업생 멘토 특강 ▲맞춤형 역량강화 특강 등 반도체과 신입생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기업특강에서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 ‘반도체 산업 최근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현재 반도체 산업에 관해 신입생에게 알려줬다.
졸업생 멘토 특강에서는 SK 하이닉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2011년 졸업생 이정원 씨가 대학생활과 취업 경험담, 사회생활 노하우 등을 주제로 신입생과 소통했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신산업특화사업단장은 “반도체과 신입생에게 캠프가 각자의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는 대학 첫 걸음의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기를 기대한다”며 “경남정보대는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으로 학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생각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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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는 교육부 주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 선정돼 역량강화캠프도 교육부 사업으로 진행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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