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년창업 일자리 플러스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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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청년창업 일자리 플러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초기 창업 청년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년간 사업 성장에 필요한 컨설팅, 임차비, 재료비, 홍보·개발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속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참여 1년차에는 1인당 1500만원의 창업 간접비용을, 참여 2년차에는 청년 추가 고용 시 연간 인건비 2400만원(1인)을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8일까지며, 지원규모는 5명으로 공고일 기준 군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청년(만18∼39세)을 1명 이상 고용 중인 창업 7년 이내 청년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인구일자리정책실 청년지원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초기 창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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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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