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반려동물 용품사업 참여업체 45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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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반려동물용품 사업 참가 기업 지원에 나선다.


경과원은 우수 반려동물용품 중소기업을 발굴해 제품 상용화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반려동물용품 사업화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다음 달 11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과원은 특히 올해 판로개척 지원 분야 지원금을 확대했다. 또 우수기업 선발을 위해 '연구개발비 투자' 평가항목을 신설해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치ㆍ운영하는 기업에 가점을 주기로 했다.


부문별 지원 내용을 보면 먼저 5개사를 선정해 신규 디자인개발, 목업 및 금형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의 70%내에서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한다.

또 40개사를 선정해 반려동물 관련 국내 전시회 및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소요비용의 70%내에서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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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도내 소재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반려동물용품 산업 관련 중소기업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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