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평택시와 운전면허시험장 신설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평택시와 운전면허 학과시험 응시를 위한 평택 도시형시험장 신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올해 하반기 시험장을 개소할 예정으로, 위치는 평택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비전동으로 선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공단은 평택 도시형시험장이 운영되면 평택·안성·공덕 등에서 대중교통으로 왕복 4시간 걸리는 용인시험장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평택 도시형시험장 개소를 통해 평택시와 인접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운전면허시험장이 근처에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응시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설학과장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