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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김승겸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대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는 등 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대를 넘어섰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는 2124명이다. 소속별로 육군 1331명, 공군 232명, 해군 201명, 국방부 직할부대 182명, 해병대 144명, 국방부 18명, 합참 11명, 연합사 5명 순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5만8010명으로,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1만42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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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한미군사령부는 15∼21일 신규 확진자가 485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7345명으로 늘었다고 이날 밝혔다. 485명 가운데 474명은 한국 내 미군 기지 관련 확진자고, 나머지 11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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