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SNS 소셜라이징 플랫폼 '시몬스 스튜디오' 열어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침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셜라이징 플랫폼 '시몬스 스튜디오'(SIMMONS Studio)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시몬스 스튜디오는 서울 강남구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2층 농구 코트에 자리한다.
시몬스는 시몬스 스튜디오를 무대로 올해 트렌드를 제안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시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방위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시몬스는 첫 번째 주자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 ‘릴체리&골드부다’와 ‘소코도모’의 공연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인다.
시몬스는 전날 릴체리와 골드부다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수준급 랩 실력과 특유의 개성을 뽐내며 약 25분 동안 대표곡 ‘MUKKBANG!’, ‘PYE LIFE’, ‘G!’, ‘EVERGREEN’, ‘Dead People’, ‘Livin Great’, ‘Is Hot!’ 등 총 12곡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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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소코도모’의 영상은 23일 만나볼 수 있다. '쇼미더머니10'에 출연해 세미파이널까지 오르기도 한 소코도모는 빌보드 케이팝 차트와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쓴 히트곡 '회전목마’를 포함한 9곡을 약 25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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