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우유GT, 배우 이시영과 ‘우유 맛집 GT’ 신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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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남양유업은 배우 이시영을 모델로 한 ‘맛있는우유GT’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맛있는우유GT는 남양유업의 대표 브랜드로 지난해 11월 맛의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새롭게 리뉴얼했다. 이번 광고 역시 특허받은 GT 공법으로 차별화된 맛에 초점을 뒀다. ‘본능적으로 끌리는 우유 맛집 GT’라는 컨셉으로 배우 이시영이 신규 모델이 됐다.

경쾌한 CM송을 배경으로 새롭게 선보인 TV 광고는 모델 이시영이 장을 보기 위해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맛있는우유GT에 본능적으로 끌려가 제품을 잡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맛있는우유GT 광고는 약 9년 만에 재개됐다. TV 광고를 비롯해 라디오, OTT, SMR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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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명환BM은 "이번 맛있는우유GT 광고에선 맛의 차별화에 중점을 둔 제품 컨셉을 유머러스하고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면서 "신규 모델인 이시영 배우와 함께 GT의 새로워진 맛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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