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엄마가 행복한 도시 광양지향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는 물론, 행복한 가정이 만들어질 수 있어

신홍섭 광양시장 후보, 첫 공약 발표 “엄마수당” 지급 전국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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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6월 1일 치르는 지방선거가 3개월 정도 남은 가운데 신홍섭 광양시장 후보(무소속)가 공약을 발표했다.


신홍섭 예비후보는 “광양시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엄마수당”을 지급 하겠다“고 밝혔다.

엄마수당은 전국 최초의 공약으로 그동안 아이양육수당, 어르신수당, 청년지원 등 각종 수당이 있었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수당은 없었다.


광양시는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아이양육하기 좋은 도시 광양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 예비후보는 엄마수당을 제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신홍섭 예비후보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는 물론, 행복한 가정이 만들어질 수 있다“면서 전국 최초의 엄마수당은 젊은 세대가 많은 광양시에 저 출산 현상을 극복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엄마수당은 아이 키우기에 헌신하고 있는 엄마등을 위한 최적의 복지정책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엄마수당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약집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신홍섭 예비후보는 “엄마수당은 전업 육아를 하고 있는 워킹맘을 위한 수당으로 전국 최초로 발표하는 엄마수당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엄마수당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엄마수당 지원 규모, 대상, 총예산 등 자세한 사항은 공약집을 통해 상세히 설명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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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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