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화재안전 컨설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부소방서는 10일 화상회의로 화재 예방 안전관리를 위한 맞춤형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컨설팅은 에바다 등 관내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7개소 관계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119 신고요령과 화재 시 대피요령, 애로사항 청취, 전열 기구 사용법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계절로 소화기 사용법과 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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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모 예방안전과장은 “장애인 시설 등 화재취약계층은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처가 더욱 중요하다며 평소 안전교육과 철저한 소방시설 관리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주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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