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총상금 600만원
반도문화재단은 '제3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반도건설 후원으로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가족'을 테마로 가족의 의미, 사랑, 추억, 에피소드 등을 담은 그림이나 사진을 공개 모집하며,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게 된다.
작품 접수는 오는 3월 25일까지 해당 작품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반도문화재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경기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어린이부/일반부)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되고 수상작은 4월 중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그 밖에 작품 규격 등 자세한 사항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총 30명의 본상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총상금 600만원과 상장, 수상작 작품집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그림 부문 어린이부 입선자들에게는 입선 상장과 소정의 선물을 수여한다. 본상 수상 작품은 가정의 달 5월에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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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최동민 사무국장은 "모두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면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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