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창업 3년 이내 새내기 집중지원…사업화자금 최대 1억원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4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유망 창업 아이템 또는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이 지나지 않은 새내기 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집중적으로 돕는다.
인천TP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제조,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전기·수소차 등 그린분야(2개)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지능형 로봇, 자율주행차, 바이오, 의료기기 등 일반분야(16개) 18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지식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들어가는 사업화 자금을 한 기업에 많게는 1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기업별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마케팅, 판로개척 등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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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신청은 창업지원 포털사이트 K-스타트업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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