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추천 골린이 필수템”…롯데홈쇼핑, 자외선 차단 패치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MZ세대(밀레니얼+Z세대)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자외선 차단 패치 판매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외선 차단 패치는 얼굴에 부착하는 형태로, 장시간 기능이 유지되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오는 12일엔 박세리씨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AHC 마스터즈 프로 패치’를 선보인다. 최대 99.4%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스포츠 원단을 사용했으며 기미, 잡티 예방, 쿨링, 수분 공급 효과까지 갖췄다.
19일엔 ‘쟈스 콜라겐 화이트닝 패치’를 단독 판매한다. 180년 전통의 프랑스 콜라겐 전문기업 와이자르트의 저분자 콜라겐과 병풀추출물이 함유돼 주름개선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용품 주문액은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 주문액이 2배 늘었고, 패치 제품은 전체 주문액의 7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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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MZ세대 골프인구가 급증하며 자외선 차단 패치 등 새로운 형태의 뷰티 아이템들이 각광 받고 있다"며 “향후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능성과 디자인까지 갖춘 최신 뷰티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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