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계란 전품목 최대 30% 할인…“일반란부터 오골계란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오는 16일까지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계란 전품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계란 뮤지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란, 등급란, 동물복지란, 브랜드란, 가공란, 희귀란 등 총 6개 테마 27개 상품을 모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알찬란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기존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동물복지 유정란은 30% 할인 판매한다.
기존 계란 행사의 경우 일반란 혹은 동물복지란 등 특정 품목 할인 행사로만 진행해왔으나 일반란부터 동불복지란, 희귀란까지 전품목 할인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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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가정식의 필수 재료인 계란이 금란이 된 상황에서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께 선보이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고객들이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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