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선대위 “이재명과 함께 부산 미래 새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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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더불어민주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재명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당 부산 선대위는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과 함께 부산의 위기를 이겨내고, 부산의 미래를 새로 만들겠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부산 민주당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마음, 잘 알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은 끊임없이 반성하고, 고쳐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박재호 상임선대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가덕도신공항, 2030월드엑스포, 북항재개발 등 국가균형발전에 매진할 사람은 이재명 후보”라며 “위대한 부산시민의 선택을 믿는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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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 선대위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시내 교차로 등지에서 표심을 공략하고, 오후 8시께 부산진구 서면 금강제화 앞에서 마지막 유세를 한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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